함께 맞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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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이다

힘들고 슬픈 이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눈을 들여다봐주세요. 아픔과 슬픔을 이겨내고 스스로 자신을 일으킬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머니투데이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