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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택협회 창립 "협동조합·공유로 주택문제 해소하자"

창립총회는 28일 오후 2시,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스페이스류

이경숙 기자 | 05/28 09:40 | 조회 7254

하우스푸어, 전월세 폭등, 1인 주택 부족 문제를 협동조합주택, 공유주택 등 사회주택을 통해 풀자는 목표로 사회적 경제 조직들이 모인다.

사회주택협회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28일 오후 2시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스페이스류에서 사회주택협회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연다.

발기인으로는 서울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사)주거복지연대,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두꺼비하우징, 녹색친구들 등 공동체·사회주택 관련 단체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30여곳이 참여한다.

이 자리에선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소통이있어서행복한주택만들기(소행주), 셰어하우스 우주(WOOZOO), 서울소셜스탠다드, 아이부키가 사회·공동체 주택 사례를 발표한다.

사회주택협회는 창립 후 △공동체주택 등 사회주택의 보급 및 활성화 △회원사 권익옹호 및 상호 협력을 통한 역량 강화 △제도·기금 등 관련 인프라 구축 △정책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협회는 또 서울시와 MOU를 체결하고 △기금 조성 △관련제도 개선 △공동체주택 사업자 대상 아카데미 시민대상 설명회 등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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