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자료실

우리 속담에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쓴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승처럼 벌어 정승처럼 쓰는 부자, 진정 존경 받는 부자도 우리주변에는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2004년 부터 한국의 새로운 부자상을 제시하고자 ‘당당한 부자’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당당한 부자’ 가 더욱 많아지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제목한국중부발전 지속가능보고서 2008

작성자쿨머니

작성일2008.11.06

한국중부발전2008지속가능경영보고서.pdf

한국중부발전 지속가능보고서 2008입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