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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SK가스, 저소득가정에 방한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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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주 기자 | 11/28 10:56 | 조회 1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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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SK가스는 지난 27일 서울 을지로 지플랜트 사옥에서 결연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희망키트' 제작 행사를 개최해 총 1억2000만원 상당의 희망키트 900상자를 제작했다. 희망키트 제작을 끝마치고 SK건설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SK건설

 SK건설(사장 최광철)과 SK가스(사장 정헌)는 지난 27일 서울 중구 을지로 지플랜트 사옥에서 양사 대표와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메이커' 후원가정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희망키트' 제작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희망메이커' 사업은 임·직원 기부로 마련한 기금으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갖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참가자들은 보온이불, 방풍커튼, 문풍지, 보온장갑 등 14개 방한물품과 직접 쓴 크리스마스카드를 키트 상자에 담았다.

 이날 총 1억2000만원 상당의 희망키트 총 900상자를 제작, 후원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방한물품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재래시장에서 전량 구매해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의미도 담았다는 게 SK건설 설명이다.

 SK건설 관계자는 "후원가정 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희망메이커 활동을 중심으로 임직원이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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